올해도 반이나 갔다. 올해 반이나 남았다.
2주일에 한번씩 돌아오는 데이터 발표는 은근 스트레스다. 그런데 언니들 오빠들 다 똑같은 2주일이란 기간 동안 나보다 훨씬 퀄리티도 좋고 양도 많은 데이터를 내놓는 걸 보면 내가 효율적으로 실험을 못 하는 거다. 아, 이런 젠장.
그래서.
일하자. 일. 공부가 일인 학생이다.
2주일에 한번씩 돌아오는 데이터 발표는 은근 스트레스다. 그런데 언니들 오빠들 다 똑같은 2주일이란 기간 동안 나보다 훨씬 퀄리티도 좋고 양도 많은 데이터를 내놓는 걸 보면 내가 효율적으로 실험을 못 하는 거다. 아, 이런 젠장.
그래서.
- sequencing 결과 확인 대조(47)
- construct(promoter, tag exchange)
- categorize domains (47+86)
- jurkat papers
- JNK pathsay stimulation cue
일하자. 일. 공부가 일인 학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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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..이렇게 나이를 먹는군..반..밖에 안남다니....어이구나..난 1년뒤에 뭐하고 있으려나..
젠장 8월도 다 가고 이썽.